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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구본승, 강경헌 보자마자 사랑에 빠져 “아름다움이 묻었네요”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7.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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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불타는 청춘’ 강경헌이 구본승과 미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월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경헌의 등장과 함께 청춘들이 정선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경헌이 첫 등장하자 구본승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강경헌의 머리에 무언가가 묻은 모습을 보고 구본승은 “아름다움이 묻었네요”라는 오글멘크를 날리기도 했다.

기존 그와 달리 적극적인 모습에 이목이 집중됐다.

강경헌-구본승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강경헌-구본승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강경헌은 구본승에 “이름이 어려워서 시청자분들이 얼굴은 아시는데 이름을 모르시더라”라며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헌이라고 불러달라. 그래서 시청자들이 내 이름을 잘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경헌은 최근 ‘키스 먼저 할까요’에 출연한 23년차 배우.

강경헌은 1975년생으로 올해 44세며, 1973년생인 구본승의 나이는 46세. 두 사람은 2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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