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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 시즌3’ 이주우, 대도서관과 투샷…“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7.16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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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이주우가 대도서관과 만났다.

지난 8일 이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도서관님과 방송하는 날이 오다니제가 말을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게 너무 부드럽게 진행해주셔서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실제로 너무 멋지시고 매너도 좋으셨어요 책선물도 감사합니다 정독할게요 #대도서관#식샤를합시다3#유튜브의신#매너가사람을만든다#연기의신”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튜버 대도서관과 이주우가 담겼다.

대도서관-이주우 / 이주우 SNS
대도서관-이주우 / 이주우 SNS

대도서관의 장난스러운 표정과 활짝 웃고 있는 이주우의 투샷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 잘 봤습니다! 식샤3 화이팅”,  “대도방송에서 매력 터지셨음”,  “배우님 오늘 넘 예쁘세요ㅠ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주우는 tvN 새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시즌3’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극본 임수미/연출 최규식/기획 tvN/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는 서른 넷. 슬럼프에 빠진 구대영이 식샤님의 시작을 함께했던 이지우와 재회하면서 스무 살 그 시절의 음식과 추억을 공유하며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주우는 극 중 이지우와 자매 관계인 이서연 역을 맡았다.

7월 1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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