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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OH MY GIRL) 승희-유아,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표정 부자’ 등극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07.1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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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오마이걸(OH MY GIRL) 승희와 유아가 ‘표정 부자’로 등극했다. 

최근 오마이걸 공식 SNS에는 승희와 유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각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그들은 물오른 비주얼로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마이걸(OH MY GIRL) 트위터

이에 네티즌은 “우리 복면트리오들!ㅎㅎ”, “귀여워어어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승희와 유아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 2015년 미니앨범 ‘OH MY GIRL’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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