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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인화♥유동근, 과거 리즈시절 꽃미모…‘9살 나이차 극복한 잉꼬부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7.1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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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배우 전인화와 유동근의 과거 리즈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방송된 ‘해피타임-스타열전’는 유동근과 전인화의 결혼 비화를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989년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지난 1994년 SBS 드라마 ‘이 남자가 사는 법’에 부부가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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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편 유동근은 장미희와 함께 드라마 ‘같이 살래요’에 출연하고 있다.

‘같이 살래요’는 수제화 장인 효섭네 4남매에게 빌딩주 로또 엄마가 나타났다.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신중년 부모세대와 자식 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낸 2060 전 세대 가족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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