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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박형일 사위 후배 공신 강성태의 ‘마라도 톳자루 옮기기 중노동’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7.1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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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백년손님’에서는 박형일사위와 강성태가 마라도에서 중노동을 하는 모습이 나왔다. 
 
14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는 박형일의 해병대 후배 공신 강성태가 마라도에서 중노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sbs방송‘백년손님-자기야’방송캡처
sbs방송‘백년손님-자기야’방송캡처

 
강성태는 지난 마라도 장모와 함께 물질을 배우는데 이어서 해병태 티셔츠를 입고 톳을 따는 작업을 하게 됐다.
 
박형일은 해녀 어르신에게 강성태가 해병대 후배라고 소개하면서 톳을 따는 법을 알려줬다.

하지만 강성태가 박형일이 알려준대로 뿌리까지 따자 해녀 어르신에게 혼나는 모습이 나왔다.

이어 강성태는 랩음원을 낸 경험으로 랩을 선보였고 마라도 장모도 디스랩을 하면서 강성태보다 더 잘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강성태와 박형일은 물 먹은 무거운 톳자루를 옮기면서도 허세를 부리는 모습이 나오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SBS 에서 방송된‘백년손님-자기야 ’는 매주 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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