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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하일 아들 하재익, 엄마가 만들어 준 갈비 들고 외갓집 방문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7.1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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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백년손님’에서는 하일의 아들 하재익과 함께 갈비를 먹는 모습이 나왔다.
 
14일 방송된 sbs‘백년손님-자기야’에서는 하일의 아들 하재익이 외갓집에 엄마가 만들어 준 갈비를 가져온 모습이 그려졌다.
 

sbs방송‘백년손님-자기야’방송캡처
sbs방송‘백년손님-자기야’방송캡처

 

하재익은 엄마가 만들어 주신 갈비찜을 가지고 와서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그리고 하일과 함께 먹게 됐다. 
 
하재익은 할아버지가 음식에 설탕을 넣으려고 하자 “오늘만 넣지마라”고 말했고 할아버지는 “알았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하일은 질투하는 모습을 보이면 “재익이가 대학교를 6년째 다니는데 지금 2학년이다. 일주일 중 5일은 밖에서 잔다”라고 말하며 아들을 폭로했다.
 
그러자 재익이도 “우리 아빠는 다른 여자들하고 시간을 보낸다라고 말하며 외국인 친구들과 만난다”라고 지적했다.
 

그때 장모가 “이 양반은 안 들어 올때가 많았다. 옛날에는 전화가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다. 그래서 안 살려고 했다”라고 말했고 분위기가 숙연해지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SBS 에서 방송된‘백년손님-자기야 ’는 매주 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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