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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박지수, 리바운드 1개 기록…‘라스베이거스에서 찬사 쏟아져’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7.1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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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에서 뛰고 있는 박지수(20·196㎝)가 미네소타 링스와의 경기에서 리바운드 1개를 기록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센터에서 열린 2018 WNBA 정규리그 미네소타와의 걍기에서 박지수가 득점 없이 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교체 출전한 박지수는 3분 45초만 소화했다.

1개의 리바운드는 공격 리바운드였다.

뉴시스
뉴시스

현재 박지수는 정규리그 22경기에서 3.3득점 3.8리바운드 0.9어시스트 0.8블록슛을 기록 중이다.

라스베이거스는 카일라 맥브라이드(24득점 7리바운드 9어시스트)와 타메라 영(13득점)의 활약을 앞세워 85-77로 이겼으며 4연승을 달린 라스베이거스는 10승 12패를 기록했다.

8위 코네티컷 선(11승 10패)과는 1.5경기 차다.

현재 라스베이거스 측에서는 박지수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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