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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시즌5’ 정한, 케이윌과 훈훈한 투샷…“다들 사랑합니다”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7.1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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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히든싱어 시즌5’에서 케이윌의 모창 능력자로 화제를 모은 정한이 케이윌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정한은 자신의 SNS에 “다들 너무 고생 하셨습니당 이제서야 올리는 구먼 ㅎㅎ사랑합니다 다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버지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한과 케이윌의 투샷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정한 SNS
정한 SNS

이에 네티즌들은 “잘옆잘!!”, “보기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한은 지난 8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 시즌5’에서 케이윌의 모창 능력자로 등장했다.

알고 보니 그는 앨범을 여러 장 발매한 가수로 밝혀져 더욱 이목이 집중됐다.

1993년생인 가수 정한의 나이는 올해 2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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