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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휴가지 사건사고 1위~4위, 발리파도-악어 위험-시드니 경비행기 추락사고-인도 일가족폭행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7.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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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위험한 휴가! 휴가지 사건사고’가 나왔다.
 
14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위험한 휴가! 휴가지 사건사고’1위에서 4위를 소개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4위로는 발리에서 생긴 일로 발리의 바닷가에서 세메키와 여자친구가 갑자기 덮친 큰 파도에 휩쓸려 갔다.   

여자친구가 떠내려 가는 것을 본 세메키는 바다속에 뛰어 들었고 여자친구는 구사일생으로 구조됐지만 세메키는 사건 발생 4일 후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3위로는 악어에게 목숨을 잃은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휴가지에서 가족들은 악어에게 끌려가는 아이를 보게 됐다.
 
바로 악어 5마리를 안락사 시키고 배를 갈랐지만 아이가 없었는데 14km 떨어진 곳에서 아이의 시체를 발견하게 됐다.
 
이어 친구들과 서핑을 갔던 매클린은 손을 씻기 위해 강물에 손을 담갔다가 매복해 있던 악어에게 끌려갔다.
 
2위로는 시드니 경비행기 추락사고로 세계의 CEO에 꼽혔던 리처드 커즌스의 가족은 시드니의 아름다운 곳을 감상하기위해서 경비행기를 탔다가 추락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비행기에 타고 있던 리처드 커즌스의 가족 5명과 비행기 조종사까지 총 6명이 모두 사망했다. 
 
또 1위는 인도 일가족 폭행 사건이 나왔는데 인도 남부의 티루반나말라이 지역에 방문한 루크마니 가족은 여행에서 만난 아이들에게 초콜릿을 나눠줬다.
 
이를 본 사람들은 ‘유괴범’이라고 외쳤고 가족은 40명이 넘는 주민들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이 폭행에 루크마니는 사망을 하고 다른 가족은 심각한 부상을 입었으며 주민23명은 살인범으로 구속되었다.

폭행의 이유는 이 마을에 아이 유괴범이 있다는 흉흉한 소문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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