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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휴가지 사건사고, 대만 빨간봉투-태국 후아힌 폭행-방콕납치-스페인 숙소주인 성폭행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7.1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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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위험한 휴가! 휴가지 사건사고’가 나왔다.
 
14일 방송된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위험한 휴가! 휴가지 사건사고’ 5위에서 8위를 소개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8위는 대만 빨간 봉투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유족은 빨간봉투를 떨어뜨려놓고 봉투를 주운 사람을 지켜보다가 고인과 결혼식을 시킨다는 것이다.
 
대만에서는 어릴때 부터 이 빨간봉투에 대해 교육을 받기 때문에 줍지 않는데 요즘은 빨간 행주로도 변형됐다고 하니 대만에 가서는 이 빨간봉투를 줍지 않을 것을 전했다.
 
7위로는 태국 후아힌 폭행 사건이었는데 태국으로 떠난 태국인 가족이 길거리에서 태국인과 어깨를 부딪혔다고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이것은 역인종 차별로 인한 폭행사고로 태국인 4명이 구속됐다고 전했다.
 
6위로는 방콕 여행 중 벌어진 납치 사건으로 혼자 여행을 하던 첸이 공항에서 범죄조직에 둘러싸여 속수무책으로 납치당하는 모습이 CCTV에 나왔다.
 
또 5위로는 스페인 숙소에서 벌어진 성폭행 사건으로 당시 19살이었던 제이콥이 숙박 공유 서비스를 통해 숙소를 예약했다.
 

그런데 제이콥은 숙소에 감금당해 숙소 주인에게 성폭행을 당하게 됐고 집주인은 경찰에게 합의였다고 주장하여 무죄를 받았다고 하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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