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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휴가지 사건사고12, 우연히 주운 동전-바다사자 공격-야곱의 우물-메탄올 술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7.1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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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위험한 휴가! 휴가지 사건사고’가 나왔다.
 
14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위험한 휴가! 휴가지 사건사고’를 소개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2위는 터키에서 주운 동전 때문에 감옥행이라는 제목으로 영국에서 구급차 기사로 일하는 토비 로빈스가 나왔다.
 
평소 스노클링을 즐기는 로빈스는 바닷 속에서 신기한 동전을 주워 가던 중에 공항 검색대에 걸리고 6주간 구금되어 재판을 받았는데 이 동전이 고대유물이었기 때문이었다.
 
11위로는 바다사자의 공격을 받은 사람들이 나왔는데 콜롬비아의 인기 여가수 샤키라는 바다사자를 사진찍으려다 손을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이어 한 소녀는 순식간에 바다사자에게 물속으로 끌려가는 사고를 당했다.
 
10위로는 미국 프리다이빙 도중 생긴일로 맑고 시원한 성서의 샘인 야곱의 우물에서 생긴 일을 전했다.
 
이곳은 다이버들이 좋아하지만 사고도 많은 지역인데 디에고 아담이라는 프리다이빙을 하는 다이버는 야곱의 우물로 들어갔다.
 
그는 산소통도 없이 들어갔다가 천신만고 끝에 목숨을 구했다.
 
또 9위로는 자킨토스 섬에서 마신 술 때문에 라는 제목으로 사건사고를 소개했다.
 
한나 포웰은 친구들과 자킨토스 섬에서 술을 마신 후에 파티에 참석하지만 다음 날 사방이 칠흑처럼 깜깜함을 느꼈다.
 

바로 공업용 메탄올로 만든 가짜술을 먹었던 한나는 실명을 하고 신부전증까지 생겼다고 하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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