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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다인, 환하게 웃으며 셀카 한 컷…‘열일 하는 비주얼’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7.1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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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이다인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5월 28일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이다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어쩜 이렇게 이쁘세요”, “청순청순”, “단발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인은 견미리의 딸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992년생인 이다인의 나이는 올해 2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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