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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폭염 한달 이상…올해 장마 보름 만에 사실상 끝 ‘티베트서 열풍’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7.1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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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뉴스룸’에서는 보름 만에 끝난 장마에 이어 찜통 더위 소식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jtbc‘뉴스룸’에서는 연일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가운데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국 곳곳의 찜통 더위를 보도했다.

 

jtbc‘뉴스룸’방송캡처
jtbc‘뉴스룸’방송캡처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4시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다.
 
오후 4시 기준 낮 최고기온은 기상청 자동기상관측장비(AWS)측정으로 대구 달성이 36.2도까지 올랐다.
 
이 찜통 더위는 보름 만에 끝난 장마와 함께 티베트서 온 열풍이 이어져서 더욱 뜨거운 기온이 됐다고 전했다.
 

또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기온이 33도 이상 오를 것으로 보인다. 다음주에도 더위가 이어지면서 폭염특보가 확대·강화라고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라고 설명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jtbc‘뉴스룸’은 매일 밤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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