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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왕빛나, 박하나에게 “탯줄도장 가지고 은행에 가서 유산 상속 받아라”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7.1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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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인형의 집’에서는 왕빛나가 박하나에게 탯줄도장을 가지고 은행에 가라고 말했다.
 
12일 방송된 KBS2 ‘인형의 집’에서는 경혜(왕빛나)는 명환(한상진)과 세연(박하나)의 유산을 가로챌 계략을 세웠다.

 

KBS2‘인형의 집’방송캡처
KBS2‘인형의 집’방송캡처

 
영숙(최명길)은 경혜(왕빛나)가 명환(한상진)이 뉴질랜드로 갔다고 거짓말을 하고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이어 영숙(최명길)은 세연(박하나)을 찾아가서 은회장의 유품을 잘 받았는지 확인했다.
 
세연(박하나)은 영숙에게 “경혜가 아버지의 탯줄이 들어간 인감도장을 줬다”라고 말했고 영숙은 가짜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은채 안심하고 돌아섰다.
 

또 경혜(왕빛나)는 세연(박하나)에게 “도장을 가지고 은행을 찾아가라”고 말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인형의 집’은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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