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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훈훈한 최근 모습…’잘생겼어’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07.1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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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박보검의 훈훈한 최근 모습이 주목을 받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보검’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박보검은 무언가 생각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잘생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멋져요”, “훈훈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했다.

그는 1993년 6월 16일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이다.

또한 박보검은 2년만에 드라마 ‘남자친구’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남자친구’는 모든 것을 가진 것처럼 보이는 여자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평범한 남자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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