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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 사랑스러운 일상 공개 ‘여친룩의 정석’
  • 장영권 기자
  • 승인 2018.07.1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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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의 화보 같은 일상이 화제다.

빼어난 외모와 화려한 스펙, 매력 넘치는 성격 등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완벽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오영주가 여유롭게 일상을 즐기는 듯한 최근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심플한 디자인의 네이비 드레스에 사각 쉐입의 그레이 컬러 토트백을 매치한 스타일로 페미닌한 무드의 오영주표 여친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 / 쿠론
오영주 / 쿠론
오영주 / 쿠론
오영주 / 쿠론
오영주 / 쿠론
오영주 / 쿠론
오영주 / 쿠론
오영주 / 쿠론

‘하트시그널 시즌2’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오영주는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도 사로잡으며 최근 20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잡았다.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그녀의 스타일링은 ‘오영주 코디’, ‘오영주 가방’ 등 그녀가 착용한 패션 아이템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며, 2018년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급상승, 여러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영주(나이 28세)가 출연했던 ‘하트시그널 시즌2’는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같이 머물며 무한 썸을 타고 연예인 패널들이 이들의 ‘썸’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추리하는 ‘러브 서스펜스’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는 오영주를 비롯 임현주, 송다은, 김장미, 김도균, 정재호, 이규빈, 김현우 등이 출연했으며 지난달 15일 총 13부작으로 종영, 스페셜편은 지난달 29일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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