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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산호소녀 김수연, 일상 모습 보니…‘남편과 깨 볶는 중’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07.12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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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복면가왕’ 산호소녀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김수연의 일상이 시선을 끈다.

최근 김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와 앤트맨과와스프 기대없이 갔다가 매우 재밌게보고옴~우리둘이 얼마만의 영화데이트냐 심야영화는 몬가 편안하고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김수연 인스타그램
김수연 인스타그램

특히 다정해보이는 남편과의 일상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나도 재밌게 봄 ㅋㅋ”, “보기 좋네요^^”, “방송 잘 봤습니다ㅎㅎ”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버블시스터즈 출신 싱어송라이터 김수연은 지난 2003년 버블시스터즈 1집 앨범 ‘Bubble Sisters’로 데뷔했으며 1집 활동을 마치고 2005년 그룹에서 탈퇴해 솔로 가수 겸 작곡가로서 활동 중이다. 

그는 재즈계 대모 윤희정의 딸이라는 소식이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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