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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조충현 아나운서, 아내 김민정 아나운서 아닌 채수빈-진영-장동윤과 다정한 셀카…“연예인 못지 않은 비주얼”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7.1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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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조충현 아나운서가 제작발표회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8월 조충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는 특히 동기 드라마 피디 강수연,황승기가 입봉해 더욱 기대 만발!! 승기야 수연아 입봉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충현은 B1A4 진영, 채수빈, 장동윤과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진영 채수빈 장동윤 조충현 / 조충현 인스타그램
진영 채수빈 장동윤 조충현 / 조충현 인스타그램

특히 조충현 아나운서는 다른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답게 탈색을 해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멋있어요 오 안꿀리신다~~”,  “형이 제일 잘생겼다”,  “채수빈 팬입니다. 최강배달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충현은 KBS아나운서로 현재 KBS2 ‘1대 100’ 진행을 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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