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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생생 정보마당’ 1년 매출 2억…찜통더위 속에서 자라는 녹각영지버섯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7.1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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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1일 방송된 ‘생생 정보마당’ 新 부자백서 코너에서는 녹각영지버섯을 재배하는 부부를 찾아갔다.

녹각영지버섯은 영지버섯의 일종으로 사슴뿔을 닮았다고해 녹각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MBN ‘생생 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 정보마당’ 방송 캡처

이 부부는 1년에 버섯으로 약 2억 원 정도의 매출을 올린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하우스 안은 온도 온도도 높고 습했다.

녹각영지버섯은 자연에서 나온 이슬을 먹고 자란다고 해서 안개 분무로 양분을 전달하는 것이다.

이 버섯은 면역력회복, 항암작용 효과 등이 있어 한방에서 약재로도 사용한다.

MBN ‘생생 정보마당’은 월~금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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