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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불청)’ 송은이, 정해인과 다정한 투 샷…‘훈훈한 선후배’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07.11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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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불타는 청춘’ 송은이가 정해인과의 친분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최근 송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실에서 메이크업하다가 달려와 인사하는 녀석은 니가 처음이야. 절반만 완성된 메이크업도 너무 멋있더라 ^^ 처음만났던 6년전과 너무나 똑같이 한결같은 사람. 더 잘되도 너무 좋을 사람. #축하해 #백상예술대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송은이 인스타그램
송은이 인스타그램

특히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는 그들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은이 언니 참 멋진 사람.. 많이 배워요”, “두 분 다 멋져요”, “은이씨가 밥잘사주는 누나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은이는 지난 10일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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