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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마이틴(MYTEEN), 신흥 ‘만능돌’로 등극…‘드라마부터 요리 프로그램까지 섭렵’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07.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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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마이틴(MYTEEN)이 음악은 물론, 각종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까지 섭렵하며 진정한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지난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마이틴의 미니 2집 앨범 ‘퍼즐(F;UZZL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Mnet ‘슈퍼스타K 6’로 얼굴을 알린 송유빈은 지난해 종영된 뷰티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신준섭은 JTBC 새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통해 연기 도전에 나선다. 

특히, 최근 방영을 종료한 드라맥스·MBN 드라마 ‘리치맨’에서 생애 첫 연기자로서 변신에 나섰던 이태빈은 요리 프로그램까지 섭렵했다.

지난달 방송된 JTBC ‘팀 셰프’에 출연해 비주얼 막내 셰프로 활약한 이태빈은 이와 관련해 “(방송을) 많이 봐달라”라며 애교 섞인 목소리로 말문을 열었다.

그는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았지만 딱히 요리를 할 기회가 없었다”라며 “좋은 기회가 생겨서 좋고 멤버들에게 요리를 많이 해줬는데 맛있게 먹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준섭이 “굉장히 맛있었다”고 칭찬하자 이태빈은 “방송을 하며 셰프님들에게 많이 배웠다”고 전했다. 

마이틴(MYTEEN)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한편, 마이틴은 지난해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마이틴 고!(MYTEEN GO!)’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 신호탄을 쐈다. 

이들은 ‘슈퍼스타K6’ TOP4 출신 송유빈을 필두로 이태빈, 천진, 신준섭, 은수, 김국헌, 한슬 총 7명의 생기발랄하고 활력 넘치는 멤버들로 구성돼있다.

마이틴(MYTEEN)은 지난 10일 2집 미니앨범 ‘F:UZZLE(퍼즐)’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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