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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저녁’ 서울 피서지 ‘인왕산 수성동계곡’과 ‘홍제동 인공폭포’…“멀리 가지 말고 가까이서 찜통더위 씻어내자!”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7.1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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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소개된 서울 내 피서지가 화제다.
 
10일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인왕산 수성동계곡’과 ‘홍제동 인공폭포’를 찾았다.

MBC ‘생방송 오늘 저녁’ 방송 캡처
MBC ‘생방송 오늘 저녁’ 방송 캡처

빌딩숲이 빽빽한 서울에 계곡이 있다는 제보를 받은 ‘생방송 오늘 저녁’ 제작진은 먼저 서울 종로구 옥인동 185-3번지에 위치한 ‘인왕산 수성동 계곡’을 찾았다.

‘인왕산 수성동 계곡’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며, 비 온 뒤에야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더욱 신비로운 명소라고 한다.

두 번째로 찾은 곳은 서울 도심 속 폭포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170-181번지에 위치한 ‘홍제동 인공폭포’는 홍제천 복원사업으로 인해 설치된 시설이다.

MBC ‘생방송 오늘 저녁’ 방송 캡처
MBC ‘생방송 오늘 저녁’ 방송 캡처

인공시설이기는 하지만 육안으로는 자연미가 넘치는 것이 바로 홍제천 폭포의 매력이라고 알려졌다.

홍제천 폭포에 나들이를 온 한 시민은 “가슴이 시원하다. 답답한 가슴이 뻥 뚤리는 것 같아서 참 좋다”고 말했다.

MBC 생활정보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는 평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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