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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전진서, 이병헌 아역 등장으로 화제…‘알고 보니 강동원 닮은꼴?’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07.10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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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미스터 션샤인’이 첫 방송을 마치며 극 중 어린 유진 역을 맡은 전진서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8일, 9일에는 김은숙 작가의 집필로 첫 방송 전부터 연일 화제를 모았던 tvN ‘미스터 션샤인’이 첫 방송됐다.

극 중 이병헌의 아역을 맡은 배우 전진서는 부모도 없이 홀로 미국으로 떨어져 힘든 생활을 보내는 모습들이 그려졌다. 

tvN ‘미스터 션샤인’ 방송 캡처
tvN ‘미스터 션샤인’ 방송 캡처

특히 허름한 분장을 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강동원 닮은 듯...!!!”, “연기도 잘하고 잘생겼어ㅠㅠ”, “드라마 몰입해서 보다가 아역 나왔을 때 헉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역배우 전진서는 2006년생으로 올해 나이 13세이며 지난 2012년 SBS ‘너라서 좋아’로 데뷔했다. 

한편, 전진서가 출연한 tvN ‘미스터 선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이다.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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