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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상큼하게 전한 일상… “점심 맛있게 드세요”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7.0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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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도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9일 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심 맛있게 드세요 #윙크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숟가락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도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상큼한 표정이 시선을 끈다.

도희 인스타그램
도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도희씨도 맛점하세요!!”, “에뻐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희는 2012년 MB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그룹 타이니지로 활동하며 연기자로 변신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4년생인 도희의 나이는 올해 2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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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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