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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촬영”…‘머슬퀸’ 최은주, 양치승-유재환과 함께…훈훈 단체샷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7.0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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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최은주(나이 40세)가 스승인 양치승 관장과 가수 겸 작사가인 유재환과 함께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네티즌은 “진짜 너무 멋있으세요”, “파이팅”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양치승-최은주-유재환 / 최은주 인스타그램
양치승-최은주-유재환 / 최은주 인스타그램

지난 2001년 영화 ‘조폭마누라’를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최은주는 최근 ‘머슬대회’에 출전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또, 스승 양치승은 ‘호랑이 관장’으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최근 아티팩토리와 계약을 알리며 본격적으로 ‘스포테이너’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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