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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윰댕, 나이 믿기 힘든 비주얼 과시…‘대도서관이 반한 외모’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07.0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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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랜선라이프’에 출연 중인 윰댕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최근 윰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이버 실시간 검색 1위라니... 감사합니다 부끄럽네요 ㄷ ㄷ #랜선라이프 끝나면 웃음금지 실패 벌칙 #골프공 게임 켠왕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포즈를 취한 윰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윰댕 인스타그램
윰댕 인스타그램

특히 나이를 믿기 힘든 윰댕의 동안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1985년생인 윰댕의 나이는 34세.

1978년생으로 41세인 대도서관과는 일곱 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윰댕과 대도서관은 지난 2015년 6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현재 대도서관과 윰댕이 출연 중인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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