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오마이걸(OH MY GIRL) 비니-효정, 아린-유아 바통 받아 ‘두산 베어스’ 시구·시타 참여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07.09 14:5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인정 기자] 오마이걸(OH MY GIRL)의 비니와 효정이 두산 베어스의 시구, 시타에 나섰다.

지난 8일 비니와 효정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의 홈경기에 등장해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았다.

당일 이들이 그라운드에 등장하자 경기장은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찼다. 곧이어 마운드에 오른 비니는 힘찬 와인드업으로 시구를, 효정은 타석에 서서 배트를 휘둘렀다. 

이에 네티즌들은 “시타씨너무이뻐ㅎ”, “오늘 첨 봤는데 시타씨 귀요미네ㅋ”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BC 스포츠 플러스 ‘걸그룹 오마이걸 비니-효정, 승리 기원 시구 및 시타’ 네이버 TV 캐스트

오마이걸과 두산 베어스의 인연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아린과 유아는 지난 2016년 7월 열린 KIA와의 경기에서 기념 시구와 시타에 참여했다. 

이로써 7명의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중 4명이나 두산 베어스와 인연을 맺으며 일명 ‘시구돌’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한 오마이걸.

이들은 지난 1월 새 앨범 ‘비밀정원’을 발매하며 화려한 활동을 이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