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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강경헌, 김부용 식당 찾아…‘약속 지킨 의리녀’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7.0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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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불타는 청춘’ 강경헌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22일 강경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용이네 ‘멜시보끔’ 다녀왔어요~~분위기도 좋구 음식이 정말 맛있네요~~멜시보끔 가실때는 과식하지 않도록 조심 하셔야 겠어요~~^^;;ㅋㅋ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들도 만나구~귀염둥이 레옹이두 보구~약속 지키려구 갔는데 즐거운 시간이었네용~~”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토끼 이모티콘으로 귀여움을 더한 김부용과 강경헌의 모습이 담겼다.

김부용-강경헌 / 강경헌 인스타그램
김부용-강경헌 / 강경헌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밝은 미소를 띠고 있다.

앞서 강경헌은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부용의 식당을 찾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에 그가 약속을 지킨 것.

한편, 강경헌의 나이는 1975년생으로 44세며, 김부용은 이보다 한 살 어린 1976년생 43세다. 

강경헌, 김부용이 출연하는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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