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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천상륙작전’, 이정재-리암 니슨의 특급 만남…‘역사를 바꾼 비밀 연합작전’
  • 강태이 기자
  • 승인 2018.07.0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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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이 기자]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6년 7월 27일 개봉한 ‘인천상륙작전’은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 등 화려한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낸 작품이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전쟁, 드라마 장르로 12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영화 ‘인천상륙작전’ 스틸 / 네이버 영화
영화 ‘인천상륙작전’ 스틸 / 네이버 영화

아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줄거리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불과 사흘 만에 서울 함락, 한 달 만에 낙동강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 지역을 빼앗기게 된 대한민국.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리암 니슨)는 모두의 반대 속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한다. 
성공확률 5000:1, 불가능에 가까운 작전.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은 단 하나, 인천으로 가는 길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뿐이다. 
 
맥아더의 지시로 대북 첩보작전 ‘X-RAY’에 투입된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이정재)는 북한군으로 위장 잠입해 인천 내 동태를 살피며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이범수)에 의해 정체가 발각되는 위기에 놓인 가운데 ‘장학수’와 그의 부대원들은 전세를 바꿀 단 한번의 기회, 단 하루의 작전을 위해 인천상륙 함대를 유도하는 위험천만한 임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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