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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쇼생크 탈출’, 그의 탈옥이 죄가 되는 걸까…‘줄거리와 평점은?’
  • 강태이 기자
  • 승인 2018.07.0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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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이 기자] 영화 ‘쇼생크 탈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995년 1월 28일 개봉한 ‘쇼생크 탈출’은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팀 로빈스, 모건 프리먼, 밥 건튼 등 화려한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낸 작품이다.

영화 ‘쇼생크 탈출’은 드라마 장르로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영화 ‘쇼생크 탈출’ 스틸 / 네이버 영화
영화 ‘쇼생크 탈출’ 스틸 / 네이버 영화

아래는 영화 ‘쇼생크 탈출’의 줄거리다.

촉망 받던 은행 부지점장 ‘앤디(팀 로빈슨 分)’는 아내와 그 애인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받고 쇼생크 교도소에 수감된다. 
강력범들이 수감된 이곳에서 재소자들은 짐승 취급 당하고, 혹여 간수 눈에 잘못 보였다가는 개죽음 당하기 십상이다. 
처음엔 적응 못하던 ‘앤디’는 교도소 내 모든 물건을 구해주는 ‘레드(모건 프리먼 分)’와 친해지며 교도소 생활에 적응하려 하지만, 악질 재소자에게 걸려 강간까지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간수장의 세금 면제를 도와주며 간수들의 비공식 회계사로 일하게 되고, 마침내는 소장의 검은 돈까지 관리해주게 된다. 
덕분에 교도소 내 도서관을 열 수 있게 되었을 무렵, 신참내기 ‘토미(길 벨로우스 分)’로부터 ‘앤디’의 무죄를 입증할 기회를 얻지만, 노튼 소장은 ‘앤디’를 독방에 가두고 ‘토미’를 무참히 죽여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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