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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김다미,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동안 외모 …“예쁘다미♥”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7.0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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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김다미를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개봉한 영화 ‘마녀’에서 열연을 펼치며 주목받고 있는 배우 김다미의 근황에 이목이 모였다.

최근 김다미 소속사 매니지먼트AND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언니 너무 예뻐요..♥ 예쁘다미 [김다미] 보여줄게, 내가 누군지 (♥예쁘다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줍은 듯한 미소를 머금은 김다미가 담겼다.

김다미 / 매니지먼트AND 공식 인스타그램
김다미 / 매니지먼트AND 공식 인스타그램

하얀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김다미는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쳤어 너무 예뻐ㅠㅠ”, “김다미님 인스타 계정은 따로 없나요?”, “마녀 보고 푹 빠졋어요ㅠㅠㅠㅠ”, “앞으로 활동 많이 해주세요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영화 ‘마녀’를 통해 연기력을 입증받은 김다미의 나이는 1995년생으로 올해 24세다.

‘마녀’는 10년 전 의문의 사고로 부모를 잃은 자윤(김다미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어느덧 고등학생으로 자란 자윤은 어려운 집안 사정을 극복하고자 상금이 걸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방송이 나간 직후부터 의문의 인물들이 그녀 앞에 나타난다.  

자윤의 주변을 맴돌며 날카롭게 지켜보는 남자 ‘귀공자’, 그리고 과거 사고가 일어난 시점부터 사라진 아이를 찾던 ‘닥터 백’과 ‘미스터 최’까지. 

자신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그들의 등장으로 혼란에 빠진 자윤을 그린 영화 ‘마녀’는 지난달 27일 개봉해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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