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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는 롤스로이스 스웹테일-벤츠 마이바흐-코닉세그-페라리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8.07.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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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롤스로이스 스웹테일은 커다란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를 갖춘 2인승 쿠페로, 전면은 고체 알루미늄으로 가공된 그릴로 장식됐고, 후면은 요트 경주의 세계에 경의를 표하는 디자인을 갖췄다.

롤스로이스 스웹테일
롤스로이스 스웹테일

단 1대만 제작된 스웹테일은 익명의 주문자의 요청으로 제작된 것으로 가격은 1300만달러로 알려졌다.

최근 환율이 1달러에 1117원이므로 한화로 환산하면 145억원 정도 된다.

메르세데스 벤츠 마이바흐 엑셀러로
메르세데스 벤츠 마이바흐 엑셀러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컨셉트카 마이바흐 엑셀러로는 8백만달러로 알려져 한화로는 약 89억원 정도 된다.

코닉세그의 CCXR 트레비타의 가격은 480만달러로 한화로는 약 53억에 달한다.

코닉세그 CCXR 트레비타
코닉세그 CCXR 트레비타

한편, 럭셔리 슈퍼카는 오히려 중고차가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오르기도 한다. 1963년에 36대만 생산된 페라리 250 GTO가 경매에서 7000만 달러(약 781억원)에 거래되면서 세계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페라리 250 GTO
페라리 250 G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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