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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첫방’ 김숙, 대도서관 작년 수입 17억원…2개월 뺀 금액이 이 정도라고?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7.0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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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랜선라이프’에서는 상위 1% 크리에이터의 일상과 수입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랜선 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는 크리에이터 4인방 대도서관, 윰댕, 밴쯔, 씬님의 일상이 공개됐다.
 

jtbc‘랜선 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방송캡처
jtbc‘랜선 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방송캡처

 

진행자 김숙은 네 사람에게 수입을 물으며 “듣지 전에 시청자들이 알아야 할 것은 이들은 크리에이터 중에서도 상위1%다”라고 강조했다.
 
밴쯔는 “나는 작년에 10억 원이었다”라고 답했고 씬님도 “나도 비슷하다. 12억 원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도서관은 “나는 17억원이다. 다만 팩트체크가 안되는 금액을 뺐다. 1,2월은 아직 정산이 되지 않아서 계산에 넣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또 윰댕은 “나는 4~5억 원 정도다, 그런데 대도서관과 나는 법인을 운영하는 것이라 직원 월급으로도 돈이 많이 나간다”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jtbc 에서 방송된 예능‘랜선 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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