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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리키김 아내 류승주, “미국 가자는 말에 눈물만 계속나”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7.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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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리키김의 아내 류승주가 숨겨온 진심을 전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리키김 가족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헐리우드 도전장을 내민 리키김을 따라 미국 생활을 하게 된 가족.

이에 리키김은 아내 류승주를 향해 “자기는 안 힘들어? 많이 고생했지 나 때문에...너무 고맙고 미안하니까”라고 운을 뗐다.

류승주-리키김 부부 / 채널A ‘아빠본색’ 방송 캡처
류승주-리키김 부부 / 채널A ‘아빠본색’ 방송 캡처

아내 류승주는 “미국에 왔을 때보다 오기 전까지가 힘들었지. 선택하기 까지가. 내 선택이 아니라 자기의 선택에 끌려간다는 느낌이었다”며 “나도 잘못인게 내 의견을 얘기하지 않았다. 나도 그 얘기하는 것 조차 생각을 못해봤다”고 남편의 물음에 답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류승주는 “미국에 가자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계속 눈물만 났다. 남편이 가자는 말에 안된다는 말도 생각해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채널A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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