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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짠맛 가득한 잡채 완성…당황한 남편 진화

  • 안윤지 기자
  • 승인 2018.07.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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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함소원의 요리솜씨가 화제다.

지난 3일 TV조선 ‘아내의 맛’에 함소원과 진화가 출연했다.

이날 함소원은 진화의 엄마를 위해 잡채와 불고기를 만들었다.

TV조선 ‘아내의 맛’ 캡쳐
TV조선 ‘아내의 맛’ 캡쳐

그런데 그는 요리에 소금과 간장을 듬뿍 넣은 것. 이에 진화는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함소원은 “냄새만으로도 너무 좋아서 정말 잘된줄 알았다”고 서둘러 변명했다.

이에 MC 이휘재는 “이거 나트륨탕 아닌가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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