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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김광영, 조이현이 불량한 말투로 담임에게 주의 받은 정수영에게 잘 보이려고 ‘고운말’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7.0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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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인형의 집’에서는 김공영이 정수영에게 잘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나왔다.
 
4일 방송된 KBS2 ‘인형의 집’에서는 동숙(김광영)은 선희(정수영)에게 잘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KBS2‘인형의 집’방송캡처
KBS2‘인형의 집’방송캡처

 

동숙(김광영)은 선희(정수영)의 치킨 집에 양복을 빼입고 왔다.

전날 웅이(조이현)에게 썼던 불량한 말투 때문에 선희(정수영)은 이를 따라 했던 웅이의 학교 담임 선생님에게 주의를 받았다는 소리를 들었다.
 
이에 동숙(김광영)은 최선을 다해서 웅이(조이현)에게 고운 말을 쓰려고 했고 선희는 이에 아랑곳 없이 불친절하게 대했다.
 

하지만 동숙(김광영)은 웅이(조이현)와 친하게 지내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인형의 집’은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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