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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예보] 낮 동안 무더위, 경북·내륙 ‘소나기’…2018년 장마기간은 언제까지?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7.0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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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오늘 낮 동안 무더위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금은 삼척 등 영동 지방과 경북 동해안 일부 지방에만 비가 내리고 있다.

앞으로 영동과 경북 동해안 지방에 5에서 30mm가량의 비가 내리다가 이마저도 오전 시간 중에는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오늘 아침 시간 중에는 독도 부근을 지나서 24시간 이내에는 온대 저기압으로 변질될 전망이다.

일기예보/ 기상청 홈페이지
일기예보/ 기상청 홈페이지

오늘 내륙 지방은 무덥기만 하겠다.

서울의 낮 기온이 31도, 대구 32도까지 오르으며 습도도 높겠다.

다만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대기 불안정이 심해지면서 중부와 경북 내륙 지방에 요란한 소나기 가능성이 있다.

내일도 내륙 곳곳에는 소나기가 오겠다.

지난 월요일부터 시작된 2018 장마는 7월까지 약 한달 간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장마기간 동안 강수량은 약 300ml로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 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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