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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가수 이재영, 눈물 “21년만의 방송”…송은이 고정 합류+제부도서 여름여행 시작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7.0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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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가수 이재영이 20년여 만의 방송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 3월 새 친구로 출연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송은이가 고정 멤버로 합류한 데 이어, 이재영이 새 친구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재영은 히트곡 ‘유혹’, ‘사랑은 유행이 아니야’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가수다. 과거 김완선과 강수지, 홍일권 등과 함께 한 무대에 오른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이재영
이재영 / 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이재영은 “재밌는 시간을 함께 나누게 돼 기쁘다. 이렇게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갑자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는 “21년 만에 인사를 드리다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한동안 가수로 살지 않았기 때문에 스태프들이 맞이해주는 것이 어색하기도 하고 만감이 교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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