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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이선균부터 정해인까지…결말이 궁금한 ‘라인업’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7.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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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이 3일 오후 한 영화 채널에 편성되며,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지난 2017년 4월 개봉한 문현성 감독의 작품으로, 코미디-모험-액션 장르다.

영화는 이선균 안재홍 김희원 경수진 정해인 등 탄탄한 연기 내공을 가진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영화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모든 사건은 직접 파헤쳐야 직성이 풀리는 총명한 왕 ‘예종’(이선균).

그를 보좌하기 위해 학식, 가문, 외모(?)는 물론 한 번 본 것은 절대 잊지 않는 비상한 재주까지 겸비한 신입사관 ‘이서’가 임명된다.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스틸컷 / 네이버 영화

하지만 의욕과 달리 어리바리한 행동을 일삼던 이서는 예종의 따가운 눈총을 한 몸에 받으며 고된 궁궐 생활을 시작한다. 
 
때마침 한양에 괴이한 소문이 돌기 시작하고, 예종은 모든 소문과 사건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

예종과 이서는 모든 과학적 지식과 견문을 총동원,괴소문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나선다. 그 결말을 어떻게 될까.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누적 관객수 1,635,003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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