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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출신 지숙, 카메라보다 작은 얼굴 자랑하며 인형 인증
  • 강태이 기자
  • 승인 2018.07.0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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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이 기자] 레인보우 지숙의 인형 같은 일상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지숙”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숙은 카메라를 들고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다.

지숙 / 지숙 인스타그램
지숙 / 지숙 인스타그램

특히 뽀얀 피부와 마른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빼앗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쁘지숙”, “열중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그녀”, “누굴 찍어주는건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숙은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 후 예능,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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