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비밀언니’ 선미, “내 진짜 친구는 원더걸스 밖에 없어”

  • 안윤지 기자
  • 승인 2018.07.02 14:5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윤지 기자] 선미가 ‘비밀언니’에서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달 29일 JTBC4 ‘비밀언니’에서 선미가 속내를 털어놨다.

선미는“언니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요?”라고 물었다.

이에 효연은 “난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 작년까지만 해도 안그랬는데 바뀌더라고”라고 말했다.

JTBC ‘비밀언니’ 방송캡쳐
JTBC ‘비밀언니’ 방송캡쳐

선미는 “난 언제쯤 그렇게 될까”라고 말하며 “저는 진짜 친하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소희랑 혜림이. 멤버들 밖에 없어가지고”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효연은 “그정도만 있어도 좋지”라며 토닥였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