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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토마토 치즈제육덮밥의 맛? “남북통일이 아니라 유럽과 한국이 통일한 맛”
  • 황미리 기자
  • 승인 2018.07.0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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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가 먹은 토마토 치즈제육덮밥이 화제다.

30일 방송된 MBC‘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 매니저가 토마토 치즈제육덮밥을 먹으러 갔다. 이영자가 셰프를 맘에 들어해 결혼했냐고 물어봤기 때문.

MBC‘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MBC‘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이에 이영자 매니저는 토마토 치즈제육덮밥가게로 향해 다리를 놔주러 갔다.

이어 이영자 매니저는 이영자가 정해준 자리에 앉아 토마토 치즈제육덮밥을 시켰다.

이에 이영자 매니저는 이영자가 알려준대로 “치즈 가루 듬뿍 뿌려줘서 골고루 해야한다”는 팁을 참고했다.
 
이어 이영자는 이 메뉴에 대해 “남북통일이 아니라 유럽과 한국이 통일한 맛”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영자 매니저는 이영자의 레시피대로 덮밥과 함께 양배추 샐러드를 곁들여 먹었다.

이영자 매니저는 덮밥을 먹으면서도 이영자와 다리를 넣어줘야 한다는 생각에 끊임없이 머뭇거렸다.

이어 이영자 매니저는 “일반적인 제육덮밥과 달랐다”며 “상큼하며 개운하게 맛있게 먹었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말하면서 이영자 매니저는 끊임없이 먹방을 즐겼다.

이어 식사를 마친 이영자 매니저는 셰프님께 계산을 하다 “결혼을 하셨냐”라고 물었다.

이에 셰프님은 “아니요”라고 말해 VCR을 보고 있던 MC들은 끝내 환호했다.

한편, MBC‘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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