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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샌프란시스코에 나타난 ‘꽃거지’ 허경환과 ‘왕초’ 박명수, 현지인 폭소… ‘NO 굴욕’ 찬열은 홀로 화보 촬영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6.3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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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짠내투어’에서 ‘꽃거지’와 ‘왕초’가 나타났다.

30일 tvN ‘짠내투어’에서는 샌프란시스코 여행 둘째 날 설계를 맡은 허경환의 투어가 계속됐다.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씨푸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치고 아이스크림 가게까지 들리며 디저트까지 해치운 출연진들은 소살리토 바닷가를 한가롭게 거닐었다.

갑자기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사라진 허경환은 미리 챙겨 온 소품을 활용, ‘꽃거지’로 변신해 출연진 앞에 나타났다. 다름이 아니라 ‘거지룩’을 통해 기념비적인 인생 사진을 남겨주겠다는 것이었다.

해당 소품을 박명수가 착용하자 ‘이질감 제로’의 거지 왕초가 됐다. 출연진 뿐 아니라 주변에 있던 현지인의 눈길까지 끌었다.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반면에 엑소 찬열이 ‘거지룩’을 착용하니 멋지게 잘 어울려 비교가 됐다. 허경환이 사진을 찍어주자 해당 장소는 한 순간에 화보 촬영 분위기가 됐다.

박명수는 추후 개인 인터뷰를 통해 “(허경환이 ‘거지룩’을 준비한 것을) 보면서 경환이에게 배웠다. 포인트가 있을 때는 그런 복장도 분위기를 좋게 하는 느낌이 들어서 준비성이 좋았다는 얘기를 해주고 싶다”며 허경환을 칭찬했다.

tvN ‘가성비甲’ 여행정보 예능 프로그램 ‘짠내투어’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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