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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이선빈, 정진영이 먼저 증거물을 가져가자… ‘미래예언자 X의 존재 두려움 느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6.3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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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스케치’에서는 이선빈이 상대의 미래예언자 X에 대해 두려움을 느꼈다.
 
30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스케치’에서는 나비팀은 박문기(손종학)의 살해 계획이라 생각했던 것이 빗나가고 남지검장(정재성)이 도진(이동건)에게 살해되자 충격에 빠졌다.
 

jtbc‘스케치’방송캡처
jtbc‘스케치’방송캡처

 

시준(이승주)은 태준(정진영)과 함께 있다가 미래를 예측하고 나비팀보다 먼저 남지검장(정재성)의 사무실에서 증거를 가져오도록 지시했다.
 

또 시현(이선빈)은 태준(정진영)이 자신들보다 한발 먼저 도착해서 증거를 가지고 가자 상대의 미래예언자가 자신보다 훨씬 뛰어난 존재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으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jtbc 금토드라마‘스케치’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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