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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정승환, 은은한 분위기에서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불러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8.06.3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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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가수 정승환이 은은한 분위기 속에서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을 불렀다.

 


30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에서는 정승환이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을 부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불후의 명곡’ 차분하게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을 부르는 정승환 / kbs
‘불후의 명곡’ 차분하게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을 부르는 정승환 / kbs

 


오늘 2018년 상반기 결산으로 진행된 ‘불후의 명곡’에는 이지훈, 김경호, 테이, 양동근, 정승환 등이 출연했다. 첫 무대에 오른 정승환이 선택한 곡은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이었다. 정승환은 은은한 조명이 돋보이는 무대 장식 아래에서 나긋한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다. 은은한 빛의 무대 조명은 오늘 정승환이 입은 차분한 색깔의 정장과 잘 어울렸다.  

 


정승환은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의 가사 하나하나를 음미하듯 노래를 불렀다. 나긋하고 차분한 정승환의 목소리는 서정적인 느낌의 유재하의 곡과 잘 어울려 관객들을 무대에 몰입하게 했다. 간주에 나온 하우스밴드의 연주 역시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과 잘 어울려 곡의 분위기를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었다. 정승환의 무대를 본 김경호는 정승환의 안목이 매우 뛰어난 것 같다고 말했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5분, k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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