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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는 드릴게·헤이 브라더” 등 수많은 명대사 탄생시킨 영화 ‘신세계’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06.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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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영화 ‘신세계’가 내일(30일) 새벽 영화 상영 프로그램에서 방송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2월 개봉한 ‘신세계’는 범죄·드라마 장르의 영화로 134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이 돋보인다.

특히 영화 ‘악마를 보았다’와 ‘혈투’에서 각본을 담당한 박훈정 감독의 2년 만의 컴백작이기에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신세계’는 경찰청 수사 기획과 강과장(최민식 분), 신입경찰(이정재 분), 골드문의 2인자이자 그룹 실세인 정청(황정민 분)이 가고 싶었던 서로 다른 신세계를 그린다.

영화 ‘신세계’ 스틸 이미지

해당 영화는 개봉 후 8.89점이라는 높은 네티즌 평점을 받았으며 영화를 관람한 네티즌들은 “황정민 하나로 10개줘도 모자르다”, “포스터에는 배우 박성웅까지 4명이 채워져야 그림이 완성될것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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