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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리키김, 처음으로 한 김장김치…태오 “되게 맵다”

  • 안윤지 기자
  • 승인 2018.06.2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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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리키김 가족이 화제다.

27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리키김 가족이 수육파티를 벌였다.

리키김은 “태태태 화이팅!”이라고 말하고 난 뒤 수육을 먹었다.

채널A ‘아빠본색’ 방송캡쳐
채널A ‘아빠본색’ 방송캡쳐

하지만 이내 리키김이 “뭔가 빠졌다”고 말하고, 태린이는 “소금이 필요한 것 같다”고 말한다.

이에 류승주는 “냉장고에 보니까 이게 있더라”고 말하면서 새우젓을 보여줬다. 리키김이 깜빡하고 새우젓을 넣지 않은 것이다.

리키김의 김치에, 태오는 “되게 매웠다”고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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