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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불타는 금요일, 나의 띠별 운세는…개띠·말띠·원숭이띠 등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6.29 09:31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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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오늘의 운세를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29일, 금요일을 맞이하여 띠별 운세에 이목이 모였다.

띠별 운세 / 네이버 캡처
띠별 운세 / 네이버 캡처

오늘의 띠별 운세는 아래와 같다.

- 쥐띠(84, 72, 60, 48년생)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난다면 모든 것을 다 떨쳐버리고 과감하게 떠나는 것도 좋겠다. 오히려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집착하지 말고 잠시 한 호흡 멈추고 뒤돌아서서 생각하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차분하게 마음을 다스리는 하루를 보내도록 하자. 구름이 짙게 끼였으나 구름 뒤로 서광이 기다리고 있다.

- 소띠(85, 73, 61, 49년생)

가까운 사람과 사소한 건으로 갈등이 생길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수 있으니 조급하게 해결하려 할 필요는 없다. 진솔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이 유리한 날이다. 갈등이 좋은 관계로 바뀌니 나중에는 좋은 일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 호랑이띠(86, 74, 62, 50년생)

당신이 아니면 가족, 또는 잘 아는 지인 중 누군가가 관록의 영예를 얻을 수 있겠다. 만약 당신에게 그 영예가 온다면 그들과 함께 나누는 게 훗날 유리할 것이다. 테스트가 있다면 통과 할 것이고 혼담이 오가고 있다면 성사 될 수 있는 하루이다.

- 토끼띠(87, 75, 63, 51년생)

새로운 길을 찾으려 한다면, 현재의 마무리에도 최선을 다하는 게 유리하다. 둥근 달이 보이는 형상이다. 하늘이 당신을 돕고 사람이 당신을 도우니 무슨 일인들 안 되랴. 비록 분에 넘치는 것을 바라더라도 이루어 질 수 있다. 몸은 귀히 되고 재물이 따르니 더 없이 좋은 하루이다.

- 용띠(88,76, 64, 52년생)

자신의 의지를 지키려고 하니 다른 사람의 충고나 조언은 귀에 들어 오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소신껏 하되 굳이 적을 만들 필요는 없다. 욕심만 자제한다면 평안할 것이다. 경쟁자가 있다면 물리칠 수 있고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는 하루가 되겠다.

- 뱀띠(89, 77, 65, 53년생)

계획한대로 자신의 일들이 순리대로 풀리니 매우 좋은 하루이다. 생각지도 않던 벼슬 자리도 쉽게 얻을 수 있겠다. 자신의 입장에서 믿을 수 있는 확실한 것만을 취한다면 안정적으로 목표 달성을 할 것이다. 짝사랑을 하고 있다면 연락을 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되겠다.

- 말띠(90, 78, 66, 54년생)

예상보다 푸짐한 수입이 예상되는 날이며, 직장인이라면 더불어 더 나은 회사로 이직을 할 수도 있는 날이다. 직장인이 아니라면 뜻밖의 좋은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행운이 찾아온 날인 만큼 자신감 있게 처신하여 자신을 빛내야 한다.

- 양띠(91, 79, 67, 55년생)

산만한 주위환경을 정리하고 한곳에 집중할 때이다. 당신의 사고는 기발한 아이디어 상자처럼 반짝이지만 생각을 집중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의 사고가 좋은 인연을 통해 빛을 발휘될 수 있으니 문제 없을 것이다. 만물이 화하니 비로소 하늘에 오른다.

- 원숭이띠(92, 80, 68, 56년생)

대가를 바라지 말 기다리다 보면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다. 매사에 많은 것을 바라지 말고 자신의 분수에 맞추는 것이 이롭다. 작은 거래에도 욕심이 끼지 않도록 하라. 심신에 탈이 생기지는 않으리니 조율만 잘하면 성과가 따를 수 있다.

- 닭띠(93, 81, 69, 57년생)

인생은 거칠고 가파른 길의 연속이기도 하다. 그러나 우직하게 가다보면 어느덧 황금 도시에 다다르게 될 것이다. 믿고 안 믿고에 따라 당신의 황금의 집이 있다가도 없다가도 한다. 믿음처럼 좋은 나침반은 없다. 쓴 것이 다하고 단 것이 오니 운이 트인다.

- 개띠(94, 82, 70, 58년생)

시작부터 순조로우니 당신이 맡은 일들이 착착 진행될 것이다. 맛있는 것이 있다면 주변 사람들과 나누도록 하라. 인복이 쌓인다. 간밤 꿈자리에 돌아가신 부모가 나타났다면 부모님 묏자리라도 한번 살피는 게 자식의 도리다.

- 돼지띠(95, 83, 71, 59년생)

다른 지역으로 출장 또는 이동을 삼가는 편이 좋다. 굳이 이동할 경우가 생기면 늦은 오후에 이동하는 편이 좋다. 여러 방법 중에 오늘은 가급적 피하는 게 상책이 되겠다. 자영업자라면 건강에 좀 더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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