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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스승님”…‘머슬퀸’ 최은주, 양치승과 함께…근육 귀요미들?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6.2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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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최은주(나이 40세)가 스승인 양치승 관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근 최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스승님이 되어 주셔서 참 많이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소를 띤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 중인 최은주와 양치승 관장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네티즌은 “근육 귀요미시네요”, “멋져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양치승-최은주 / 최은주 인스타그램
양치승-최은주 / 최은주 인스타그램

지난 2001년 영화 ‘조폭마누라’를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최은주는 최근 ‘머슬대회’에 출전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또, 스승 양치승은 ‘호랑이 관장’으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최근 아티팩토리와 계약을 알리며 본격적으로 ‘스포테이너’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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