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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남편 김정근, ‘MBC 재입사’…후배의 사랑이 듬뿍 담긴 화분 공개 “가긴 어딜가”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6.28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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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김정근이 연일 MBC 재입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5월 김정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배의 사랑이 듬뿍 담긴 화분~ #응원해주신분들_모두_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정근의 재입사를 축하하며 후배가 준 화분을 공개했다.

김정근 재입사 / 김정근 인스타그램
김정근 재입사 / 김정근 인스타그램

특히 김정근은 멘트가 ‘가긴 어딜가. 같이죽자 田’이라고 적혀 있지만 감동을 받아 인증샷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근이형, 다시! 파이팅!!.”, “새로운(?) 출발 !!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 ^^”, “축하드려요 정퇴하실때까지 열심히 응원합니댜ㅎ”

MBC 아나운서국 관계자에 따르면 김정근이 내년 3월 1일 자로 정규진 전환되며, 최근 임원회의를 거쳐 재입사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김정근은 2004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지난해 3월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 MBC에서 퇴사했다.

이후 7월에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정근은 현재 이지애 아나운서가 그의 아내이며, 둘은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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